부동산중개업법에 의한 공인중개사자격을 취득한 자를 말하는 것으로서 공인중개사가 되고자 하는 자는 반드시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합격하여야 한다.
종전에는 자격취득 후 중개업의 허가를 받아 부동산중개업을 할 수 있었으나 부동산중개업법의 개정으로 중개업을 하고자 하는 자는 자격취득 후 중개사무소를 두고자 하는 지역을 관할하는 시장·군수·구청장에게 중개사무소의 개설등록만 하면 중개업을 할 수 있다(허가제→등록제로 변경).
또한 중개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법인의 사무소의 직원으로 취업하거나 합동사무소의 임원으로 중개업을 할 수도 있다.
타인의 의뢰에 의하여 일정한 수수료를 받고 중개를 업으로 하는 것
(중개업을 하기 위해서는 부동산중개업법에 의하여 중개사무소 개설등록 필요)
부동산중개업법에 근거한 토지 및 건물의 매매, 교환 및 임대차를 중개하고 상호 거래당사자간의 권리 및 의무 신고 및 변경 등 부동산 중개에 관련된 종합민원업무를 수행하고 있는데, 요즘은 개인의 부동산 중개 이외에 건물이나 토지의 경매, 투자, 상담 및 자문 역할을 수행하여 고소득을 올리는 부동산 컨설팅 또는 국유지와 대기업 소유의 토지나 건물을 중개하는 선진국형 종합 부동산 회사를 설립하는 예도 많이 있다.



 
2017년
제28회
공인중개사
자격시험
10/28(토)
D- 37